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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일일보 실시간 글로벌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section/global</link>
                <description><![CDATA[국일일보 실시간 글로벌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국일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5-06 21:52:51</pubDate>
                    <item>
                <title><![CDATA['에너지 혈송로' 호르무즈 봉쇄 위기… 이란, 고강도 실력 행사 돌입]]></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74</link>
                <description><![CDATA[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대폭 강화하는 새로운 해상 통제선을 선포하며 군사적 긴장 수위를 높였다. 이번 조치는 미국의 해상 호위 작전에 맞대응하는 성격으로, 해당 해역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공개된 지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서쪽으로 이란 게슘섬 서단과 아랍에미리트(UAE)]]></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5/AKR20260504139651009_03_i_P4.jpg</guid>
                <pubDate>Mon, 04 May 2026 21:2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해 노벨평화상 후보 287곳 확정… ‘12·3 계엄 극복’ 한국 시민사회 포함]]></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67</link>
                <description><![CDATA[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개인 208명, 단체 79개 등 총 287곳의 후보를 대상으로 선정 절차가 본격화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크리스티안 베르그 하르프비켄 사무국장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현황을 발표했다. 하르프비켄 사무국장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2016년(376곳)에는 못 미치지만 후보 수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4/AKR20260430211751098_01_i_P4.jpg</guid>
                <pubDate>Thu, 30 Apr 2026 23:4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라그치 이란 외무, 러시아 전격 방문…종전 협상 국면 '새 변수' 부상]]></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51</link>
                <description><![CDATA[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자 주요 우방인 러시아를 방문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협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분석된다. 27일(현지시간) AFP 및 타스 통신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했다. 아라그치 장관의 이번 방문은 미국의 압박에 맞서 전통적 우군을 결집하려는 외교적]]></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EP20250623140401009_P4.jpg</guid>
                <pubDate>Mon, 27 Apr 2026 16:5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실리 택한 미군의 자존심... 이란 드론에 ‘우크라이나 스카이 맵’ 배치]]></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45</link>
                <description><![CDATA[미군이 이란의 저가 자폭 드론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의 실전 방공 기술을 전격 도입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 우크라이나의 지휘통제 플랫폼인 ‘스카이 맵(Sky Map)’을 배치했다. 최근 몇 주 동안 우크라이나군 장교들이 기지를 방문해 이란 드론 공습 탐지 및 요격 체계 운용법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4/AKR20260423065100009_01_i_P4.jpg</guid>
                <pubDate>Thu, 23 Apr 2026 13:4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EU 유일 핵보유국 프랑스, 폴란드와 손잡고 '미국 없는 안보' 준비]]></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37</link>
                <description><![CDATA[냉전 이후 유럽 안보 지형의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며 유럽연합(EU) 내 유일한 핵무기 보유국인 프랑스가 폴란드와 핵 억지력을 위한 연합훈련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가 강력히 반발하며 유럽 대륙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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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0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인간 세계기록 7분 앞당겼다'... 中 휴머노이드, 21km 50분대 주파]]></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23</link>
                <description><![CDATA[베이징 벌판을 질주하는 마라토너들 사이로 강철 다리의 로봇들이 바람을 가르며 앞서 나갔다. 중국 베이징 이좡에서 열린 제2회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마라톤 현장의 풍경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인간 마라토너와 로봇이 함께 코스를 달리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대회의 핵심은 별도의 외부 유도 신호 없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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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pr 2026 13:2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일본 ‘군사대국화’ 가속에 중국 강력 반발… "재군사화 멈춰라"]]></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19</link>
                <description><![CDATA[일본 정부가 올해 회계연도 방위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약 98조 원으로 책정하며 군비 증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일본 정부가 기준으로 삼는 2022회계연도 국내총생산(GDP) 대비 1.9%에 달하는 수치다.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4/AKR20260417126651009_01_i_P4.jpg</guid>
                <pubDate>Fri, 17 Apr 2026 20:36: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평화는 32시간뿐… 러시아 700발 공습에 무너진 아파트, 아이까지 숨져]]></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14</link>
                <description><![CDATA[러시아가 16일(현지시간) 정교회 부활절 휴전 종료 직후 우크라이나 전역에 700여 발의 드론과 미사일을 퍼부어 대규모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가 밤사이 드론 659대와 미사일 44기를 동원해 수도 키이우 등 6개 지역 이상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군 방공망이 드론 636대와 미사일 31기를]]></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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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1: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트럼프 위협' 정면돌파 선택한 캐나다…카니, 다수당 확보로 대미 항전 태세]]></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05</link>
                <description><![CDATA[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유당이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 캐나다에서 다수당 정부가 구성된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위협에 맞서 '강한 캐나다'를 내세운 카니 총리의 국정 운영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캐나다 CBC 방송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실시된 하원 보궐선거 결과, 자유당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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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20:4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만, 중국 ‘양안 교류’에 파상공세… “민의 왜곡한 국공 간 정치 밀약”]]></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00</link>
                <description><![CDATA[대만 당국이 최근 중국이 발표한 양안(중국과 대만) 교류 촉진 조치를 두고 “대만 민선 정부를 배제한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 사이의 부당한 정치적 거래”라며 강력한 비판의 날을 세웠다. 13일 자유시보와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 주요 언론에 따르면, 대만 현 정부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MAC)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중국의 이번 조치가 양안]]></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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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26 21:4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밴스 부통령 "합의 없다" 2분 만에 회견 종료… 다시 전운 감도는 중동]]></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91</link>
                <description><![CDATA[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이란 첫 종전협상이 핵 포기에 대한 이란의 확답을 얻지 못한 채 결렬됐다. 미국 대표단은 추가 협상 없이 본국 귀환을 결정했다.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오전 6시 30분경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공식]]></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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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pr 2026 22:2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미중 전운 속 갈륨 가격 한 달 새 32% 급등... '자원 무기화' 공포 확산]]></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86</link>
                <description><![CDATA[미군이 2주간의 휴전 기간을 이용해 중동 내 전력 공백 메우기에 나섰으나, 무기 비축 과정에서 핵심 광물에 대한 대중국 의존도라는 거대한 장벽에 부딪혔다. 이란의 집중 공격으로 파괴되거나 손상된 미군 레이더 시스템 복구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격 시스템 구축의 핵심인 갈륨 가공 분야는 현재 중국이 전 세계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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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12:3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휴전 하루 만에 ‘위기’… 상호 합의 위반 경고하며 갈등 고조]]></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83</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전격 발표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상대방의 합의 위반을 주장하며 정면 충돌했다. 사실상 휴전 체제가 출범과 동시에 붕괴 위기에 직면한 형국이다. 이란은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세 지속에 반발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휴전을 유지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다만 이번 주말]]></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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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20:29: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이란 상대 '2주 휴전' 돌입... 레바논 공세는 지속]]></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78</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군이 미국과 이란 간 2주 휴전 합의에 따라 8일(현지시간)부터 이란에 대한 작전과 발포를 전격 중단했다. 이스라엘군은 고도의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휴전 합의 위반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다만 이스라엘은 이번 합의가 레바논 전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에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내 헤즈볼라 소탕을 위한 지상 작전과 전투를]]></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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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26 21:3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건 '중동 평화안' 시험대... 美-이란 물밑 협상 가속]]></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70</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이 '선(先) 휴전 후(後) 종전'을 골자로 한 2단계 평화 중재안을 전달받았다. 로이터와 AP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등 중재국들이 마련한 평화안 초안이 양측에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양국의 적대 행위 종식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이날 미국과 이란 측에 각각]]></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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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6 19:4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총 한 자루로 견딘 48시간… 네이비실 '팀6', 이란 적진서 미 대령 구출]]></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64</link>
                <description><![CDATA[미군이 네이비실(Navy SEAL) 최정예 대원을 포함한 특수부대원 수백 명을 투입해 이란에 격추된 F-15E 전투기 실종 장교를 이틀 만에 극적으로 구조했다. 4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3일 이란에 의해 격추된 미 공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의 무기체계장교(WSO)가 48시간의 사투]]></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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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Apr 2026 21:0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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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중동 교훈 얻은 프랑스, ‘탄약·드론’ 비축량 최대 5배 늘린다]]></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60</link>
                <description><![CDATA[프랑스 정부가 우크라이나와 중동 지역에서 벌어지는 고강도 전쟁 양상을 반영해 2030년까지 탄약과 드론 비축량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현지시간 3일 폴리티코 유럽판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오는 8일 국무회의에서 탄약 및 드론 부문에 85억 유로(약 14조 원)를 추가 배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군사계획법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4/AKR20260403156600081_01_i_P4.jpg</guid>
                <pubDate>Fri, 03 Apr 2026 21:5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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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호르무즈 봉쇄에 석유 공급 10% 차단… 세계 경제 ‘3차 오일쇼크’ 공포]]></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52</link>
                <description><![CDATA[중동 전쟁의 여파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이 수요 대비 10%가량 부족해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경제연구소 옥스퍼드이코노믹스는 이날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하루 약 1,000만 배럴의 석유 공급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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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26 22:0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토 무용론' 꺼내든 트럼프… "미국, 더 이상 유럽 신뢰 안 해"]]></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46</link>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탈퇴를 강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의 나토 회원국 지위 유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렇다. 이미 재고할 단계를 넘어섰다고 말하겠다"라고 답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어 "나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EP20260401107601009_P4.jpg</guid>
                <pubDate>Wed, 01 Apr 2026 20:50: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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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지 사용 불허" 트럼프의 이란 공격 요청 거절한 영 스타머 총리]]></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238</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 간의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수십 년간 이어온 미·영 안보 동맹의 '특별한 관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31일(현지시간) 양국 외교·국방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지난달 영국 내 공군기지를 이란 선제 공습을 위한 발진 기지로 제공해 달라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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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19:5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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