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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일일보 실시간 스포츠·LIFE스타일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section/sports-life-style</link>
                <description><![CDATA[국일일보 실시간 스포츠·LIFE스타일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국일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8-05 11:49:16</pubDate>
                    <item>
                <title><![CDATA[미국 덮친 열돔 폭염... 전력 요금 244% 폭등에 가계 냉방비도 비상]]></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574</link>
                <description><![CDATA[미국 전역에 강력한 열돔 현상과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면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전역에서 열돔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위험 수준의 폭염과 높은 습도가 이어졌다. 이날 뉴욕와 워싱턴DC 등의 낮 최고기온은 섭씨 38도(화씨 100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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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26 13:4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염 적색경보 프랑스, 사흘 새 1천 명 초과 사망... "실제 피해 더 클 것"]]></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559</link>
                <description><![CDATA[프랑스 공중보건청(SPF)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기온이 가장 높았던 지난 23일 이후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평년 대비 약 1,000명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24일 모든 원인을 포함한 일일 사망자 수는 1천200명을 넘어섰고, 25일과 26일에는 연일 1천4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4~5월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6/AKR20260628044000081_02_i_P4.jpg</guid>
                <pubDate>Sun, 28 Jun 2026 19:4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공휴일 저녁 덮친 연쇄 강진… 암흑과 통신 두절에 갇힌 베네수엘라]]></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552</link>
                <description><![CDATA[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0을 웃도는 강력한 지진이 연이어 발생해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현지시간 24일 오후 6시 4분께 베네수엘라 북부 카리브해 연안의 모론 서부 지역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로부터 불과 39초 후, 첫 진앙에서 남서쪽으로 약 45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5의 추가]]></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AP20260625259701009_P4.jpg</guid>
                <pubDate>Thu, 25 Jun 2026 14:4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김정은 4%·트럼프 21%"... 글로벌 지도자 호감도 '동반 추락']]></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550</link>
                <description><![CDATA[세계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호주 국민의 80% 가까이가 트럼프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호주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로위연구소가 발표한 연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2013명 중 78%가 트럼프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반면 "신뢰한다"는 응답은 21%에 그쳤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AP20260613110401009_P4.jpg</guid>
                <pubDate>Wed, 24 Jun 2026 22:2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에펠탑 분수대로 뛰어든 시민들…유럽 대륙 6월 사상 최악 폭염 직면]]></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545</link>
                <description><![CDATA[유럽 대부분 지역에 이례적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비롯한 주요국에 최고 등급의 폭염 경보가 잇따라 발령됐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보건부는 이날 로마와 밀라노 등 전국 15개 도시에 폭염 적색경보를 내렸다. 적색경보는 가장 높은 단계의 경계경보로, 어린이와 노약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인의 건강에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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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21:4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민다나오 강타한 7.8 강진, '50년 만의 대재앙'에 세계가 움직인다]]></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508</link>
                <description><![CDATA[필리핀 남부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4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필리핀 정부가 생존자 구조를 위한 '72시간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41명이 사망하고 487명이 부상했다. 이번 지진으로 발생한 이재민은]]></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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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26 17:5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때 이른 5월 폭염 지구촌 강타… 인명 피해 속출·유럽은 열돔 갇혀]]></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482</link>
                <description><![CDATA[유럽에 기록적인 5월 폭염이 찾아오면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인도 등 남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난에 식수 및 전력 부족, 폭염까지 겹치면서 열사병 등 피해가 속출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AFP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런던 큐 가든의 기온이 섭씨 35.1도까지 치솟으며 5월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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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26 15:2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해 노벨평화상 후보 287곳 확정… ‘12·3 계엄 극복’ 한국 시민사회 포함]]></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67</link>
                <description><![CDATA[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개인 208명, 단체 79개 등 총 287곳의 후보를 대상으로 선정 절차가 본격화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크리스티안 베르그 하르프비켄 사무국장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현황을 발표했다. 하르프비켄 사무국장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2016년(376곳)에는 못 미치지만 후보 수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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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23:4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트럼프 위협' 정면돌파 선택한 캐나다…카니, 다수당 확보로 대미 항전 태세]]></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305</link>
                <description><![CDATA[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유당이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 캐나다에서 다수당 정부가 구성된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위협에 맞서 '강한 캐나다'를 내세운 카니 총리의 국정 운영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캐나다 CBC 방송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실시된 하원 보궐선거 결과, 자유당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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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20:4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라하에 울려 퍼진 20만 명의 외침 “민주주의를 지키자”]]></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193</link>
                <description><![CDATA[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안드레이 바비시 총리가 이끄는 우파 포퓰리즘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의 시민들은 1989년 공산주의 정권 붕괴에 기여한 역사적 장소인 레트나 공원에 집결했다. 현장에는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문구의 현수막이 걸렸으며, 체코 전역에서 모인 시민들은 현 정부가 민주주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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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r 2026 21:3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가 열어준 '검은 취업문'... 북한 IT 공작원, 딥페이크로 유럽·미국 기업 공습]]></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160</link>
                <description><![CDATA[북한 IT 공작원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유럽과 미국의 대기업에 위장 취업한 뒤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재택근무 체제의 허점을 노려 신분을 위장하고 막대한 임금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북한 공작원들은 원격 근로자로 위장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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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26 21:2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보 우려 속 계속되는 미 공습, 국민 65% "정부 설명 부족하다"]]></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154</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13일째를 맞은 가운데, 작전 중단 여론이 우세함에도 불구하고 지속론이 빠르게 확산하며 여론의 향방이 주목된다. 다만 작전 초기와 비교해 공격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6~9일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6%p) 결과에]]></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3/AKR20260313007300071_01_i_P4.jpg</guid>
                <pubDate>Fri, 13 Mar 2026 04:5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는 권한 밖 위법"... 1,335억 달러 환급 소송 폭풍 예고]]></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1072</link>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대법원이 관세 환급 등 사후 조치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하지 않은 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대체 법안을 동원해 '보복 관세'를 강행하면서 글로벌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역대 최고조에 달했다. 美 대법원은 20일(현지시간) 트럼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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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Feb 2026 12:0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의 ‘10억 달러’ 초대장 거부한 영국… 깨지는 최우방 공식]]></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0914</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 최우방인 영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점 사업인 ‘평화위원회’ 초청을 거절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막대한 가입비 부담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참여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평화위원회에 가입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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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26 09:2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국민은 죽어가는데 클럽서 춤을"… 튀르키예서 포착된 이란 기득권층의 이중생활]]></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0899</link>
                <description><![CDATA[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이 자행되는 가운데, 정권의 수혜를 입은 특권층 인사들은 정작 이웃 나라인 튀르키예로 피신해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2주 넘게 이란 전역에서 시위와 강경 진압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이란 국경과 인접한 튀르키예 동부 휴양도시 '반(Van)'으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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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26 17:24: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팔수록 손해" 리알화 40% 폭락에 거래 중단… 테헤란 바자르 삼킨 '생존권 공포']]></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0874</link>
                <description><![CDATA[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당시 팔레비 왕조 축출의 자금줄이자 중심지였던 테헤란의 '그랜드 바자르' 상인들이 다시 한번 정권을 향해 등을 돌렸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극심한 경제난에 직면한 상인들이 대규모 시위를 촉발하며 현 체제의 새로운 위협 요소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태는 지난달 28일 테헤란 상인들이 상점 문을 닫고 거리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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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26 11:0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군사 타격’과 ‘핵 협상’ 사이... 이란 유혈 사태가 불러온 벼랑 끝 외교전]]></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0857</link>
                <description><![CDATA[이란 당국의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이 심화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공식화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행보를 ‘레드라인’ 위반으로 규정하고 군사 옵션과 초강력 경제 제재를 동시에 검토 중이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시위 발생 16일째인 12일(현지시간) 기준, 최소]]></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1/AKR20260113048700009_02_i_P4.jpg</guid>
                <pubDate>Tue, 13 Jan 2026 11:0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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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런던에 다시 걸린 '사자와 태양'…벼랑 끝 이슬람 정권, 지구촌이 일어났다]]></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0845</link>
                <description><![CDATA[이란 이슬람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본국을 넘어 미 대륙과 유럽 등 전 세계로 번지며 외교적 마찰과 인명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DC에서는 이란 정부의 강경 진압을 비판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는 피켓을 들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다. ]]></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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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26 16:5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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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럼프, 나토 ‘하이브리드 대응센터’도 탈퇴… 서방 안보 공조 ‘균열’]]></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0829</link>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6개 국제기구 탈퇴를 명시한 대통령 각서에 서명한 가운데,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전쟁'에 대응하는 핵심 나토(NATO) 연계 조직까지 탈퇴 대상에 포함되면서 유럽 내 안보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8일(현지시간) 미국이 탈퇴를 결정한 국제기구 명단에 나토의 지원을 받는 '하이브리드 위협]]></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www.kukililbo.com/storage/images/2601/AKR20260109023900009_01_i_P4.jpg</guid>
                <pubDate>Fri, 09 Jan 2026 14:5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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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판대 오른 ‘트럼프 관세’… 대통령 비상권한인가, 조세권 침해인가]]></title>
                <link>https://www.kukililbo.com/article/10822</link>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앞두고, 이미 납부한 관세를 돌려받으려는 글로벌 기업들의 소송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6일 기준 미국 내에서 제기된 관세 반환 소송이 총 914건으로 집계됐다고 8일 보도했다. 단일 소송에 여러 기업이 공동으로 이름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소송에 참여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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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26 14:2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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