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
중국이 차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중국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선전을 선정했다. 이는 선전의 발전 성과를 부각하고 자유무역 수호자로서의 개방 의지를 피력하려는 의도라고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은 APEC 정상회의 폐막일 세션에서 광둥성 선전에서 다음 회의를 연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11-02 19:42: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