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최근 10년간 주요 경제부처 퇴직자 약 300명이 6대 대형로펌으로 재취업했으며, 이 과정에서 연봉이 최대 9배 이상 오르는 등 '전관예우' 관행이 공직 사회의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최은석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금융감독원·국세청 등 6개 경제부처 퇴직자 중 297명이 6대
2025-10-10 08:48:3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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