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서울시가 30일 '동행·안전·매력 특별시 2.0' 실현을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을 세계적인 '프리미어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전년 대비 7.0% 증가했으며, 순계 기준으로는 5.4% 늘어난 46조 547억 원이다. 서울시는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며 채무는 11조 6,518억 원
2025-10-30 22:10: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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