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광주 북구청 여성 간부 공무원들이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문인 구청장의 백댄서 역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인다. 이들은 평일 근무일에 열린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공무 목적 출장'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일 동강대학교에서 열린 '광주 북구편' 녹화에서 문인 구청장은 무대에 올라 '아파트'를 불렀다. 이때 일부 국·과장급 여성 공무원
2025-11-13 15:21: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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