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 (토)
인천시는 드론을 활용한 해안쓰레기 운반 사업을 내년부터 옹진군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접근이 어려운 해안지역의 쓰레기 운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00㎏의 쓰레기를 운반할 수 있는 드론을 투입해 해안과 운반선 간의 인력 부담과 위험성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난 21~22일 옹진군 덕적도 파래금
2025-10-23 10:21:4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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