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6년간 미국 기후 정책의 법적 근거가 된 ‘위해성 판단’을 이번 주 전격 폐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차량과 발전소 등에 대한 대대적인 규제 완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복수의 당국자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2009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마련된 위해성 판단의 폐기를 이번 주 후반 공식 발표한다. 위해성
2026-02-10 22:28:4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