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이란 첫 종전협상이 핵 포기에 대한 이란의 확답을 얻지 못한 채 결렬됐다. 미국 대표단은 추가 협상 없이 본국 귀환을 결정했다.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오전 6시 30분경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공식
2026-04-12 22:2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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