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 (토)
지난 26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의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최소 128명이 사망했다. 이에 홍콩 당국은 29일부터 사흘간을 공식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다. 이번 화재는 7개 동에서 43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1948년 창고 화재 이후 77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당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8시 15분
2025-11-29 11:38:13
지난 26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Tai Po) 구역의 고층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최소 44명이 숨지고 279명이 실종됐다. 홍콩 당국은 이번 사고를 '대규모 참사'로 규정하고 최고 등급 경보를 발령했다. 27일 로이터통신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2분께 32층짜리 주거용 아파트단지인
2025-11-27 10:12: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