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 (토)
인도네시아 출신의 아시아 쿼터 ‘특급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27·등록명 메가)가 2026-2027시즌 한국 V리그 무대 복귀를 공식 선언했다. 메가의 에이전트 측은 19일 메가가 가족 등 주변인들과 논의 끝에 V리그 재도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메가는 이달 초 인도네시아를 찾은 국내 관계자들에게 복귀 의사를 이미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2026-04-19 13:47:4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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