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내년 1월 4일까지 명동 일대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 19일부터 특별대책 가동에 들어갔으며,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2월 24~27일, 31일, 1월 1일 등 총 6일간을 집중관리 기간으로 지정했다. 특히 구는 크리스마스인 25일 순간 최대 5만 명
2025-12-22 10:06:3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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