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태국 정부가 지난 8일부터 음주 금지 시간대에 식당, 카페 등 상업시설에서 술을 마시는 소비자에게 1만 밧(약 4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음주 금지 시간대는 자정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기존에는 이 시간대에 슈퍼마켓 등 소매점의 '판매'만 금지했으나, 이번에 '소비자' 처벌 조항이 신설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2025-11-11 20:18: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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