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수)
노동절이자 연휴 첫날인 1일 금요일은 전국이 오전부터 점차 맑은 하늘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평년(최저 7~13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다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큰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등
2026-05-01 00:20:36
금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밤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새벽부터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서 시작되어 오전 중 충청권과 남부지방 전역으로 확산됐다. 이번 비는 다음 날인 18일까지 이어지겠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 등 많은 곳은
2026-04-16 21:48:18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2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와 전라권 내륙의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상회하며 평년 기온을 웃돌았다. 특히 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2026-04-13 22:03:52
전국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는 13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5도가량 오르며 따뜻해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5~27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8도, 강릉 14도, 대전 10도, 광주 12도,
2026-04-12 22:40:25
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2~15도로 예보됐다. 특히 강원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2026-04-06 20:24:32
수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쪽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오후 사이 경남 서부와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강원도, 충청권, 전라 동부 및 그 밖의 경상권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mm, 강원도와 경상권 5~10mm, 충청권과 전라권은 5mm 미만에
2026-03-31 20:38:11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나, 대기질이 탁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전남권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는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2026-03-26 22:15:52
수요일인 4일은 낮 기온이 예년 수준을 웃돌며 전국이 대체로 포근하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4도, 낮 최고기온은 9~14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겠으나, 중부 내륙과 경상권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극심해 환절기 건강관리에
2026-03-03 22:43:37
목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추위가 한풀 꺾이며 포근하겠으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맑은 하늘에도 불구하고 대기질은 좋지 않겠다. 전날
2026-02-11 21:12: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