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의 실태조사 결과, 국내 전공의 절반 이상이 주 72시간을 초과해 근무하는 등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4명 중 3명 이상은 과로로 건강 악화를 경험했고, 절반은 격무가 환자 안전까지 위협한다고 답했다. 지난달 전국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1,013명 대상 조사 결과, 응답자의 53.1%가 주 72시간 이상
2025-10-12 12:13:4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