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인천의 한 오피스텔이 화재 위험을 이유로 고양이 사육 세대에 이사를 요구하는 공지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지역 커뮤니티에 따르면,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소재 A 오피스텔 관리실은 최근 입주민 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고양이, 페럿, 토끼, 너구리 등을 반려 목적으로 키울 수 없는 사육 금지 동물로 명문화하여 공지했다.
2026-01-06 23:19: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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