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 (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전용기편으로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방한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만이다. 황 CEO는 입국 직후 취재진과 만나 “대규모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가져왔다”며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대규모 협업을 예고했다. 이번 방한의 주된 목적은 AI 반도체 공급망 조율이다. 황 CEO는 “차세대
2026-06-05 14:35:0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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