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2호기 편으로 출국해 2박 3일 일정으로 첫 행선지인 다롄으로 향했다. 김 총리는 이번 방중 기간 랴오닝성 다롄에서 열리는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특별 연설을 할 예정이다. 한국 총리가 하계 다보스포럼에
2026-06-22 16:02: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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