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1일 (금)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2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와 전라권 내륙의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상회하며 평년 기온을 웃돌았다. 특히 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2026-04-13 22:03:52
전국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는 13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5도가량 오르며 따뜻해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5~27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8도, 강릉 14도, 대전 10도, 광주 12도,
2026-04-12 22:40:25
화요일인 1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2026-03-16 21:03:05
수요일인 1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하겠으나, 낮 기온은 10도 안팎까지 올라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2026-03-10 19:55: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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