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 (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결승전 개최지인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 치안 당국이 안전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대규모 작전에 돌입했다. 월드컵 기간 이 지역 치안을 총괄 지휘하는 데이비드 시에로토위츠 뉴저지 주경찰청 부청장은 28일(현지시간) "안전과 보안 측면에서 우리는 절대 실수해서는 안 되며,
2026-05-29 17:21:5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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