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AI 생성 이미지. 기사 내용 기반 시각화 최고 연 5,000%가 넘는 살인적인 고금리를 챙기고, 채무자의 가족까지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불법 사금융 범죄단체, 일명 '강실장 조직'의 일당이 무더기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18일,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대부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수금팀장 A(20대)씨 등
2026-01-18 11:49:38
충북 진천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초평호와 농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지난달 말 기준 183만 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방문객(172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방문객 수는 농다리 건너편과 초평호 인근에 설치된 무인 계측기를 통해 측정됐다. 방문객 급증의 주된 요인으로는 지난해 4월 개통한 '초평호 미르 309'
2025-12-18 16:51:24
충남 공주시 공무원들이 단일 공사를 여러 건으로 분할하는 '쪼개기 발주' 방식으로 특정 업체와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감사 결과 드러났다. 충남 공주시 감사실에 따르면, 시 공무원들과 유구읍은 2022년부터 올해 초까지 총 134건의 공사를 부당하게 분리 발주하여 특정 업체에 몰아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계약일과 공사 기간이 같은 동일
2025-10-10 09:38:26
사고가 난 탱크 내부 (사진= 충주소방서 제공)지난 28일 밤, 충주시 대소원면에 위치한 한 이차전지 소재 제조 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화학물질 보관 탱크에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공장의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1분경 근로자 A씨(30대)가 깊이 5m에 달하는 화학물
2025-07-29 10:38:08
충북AI미디어센터 출범식 (사진=충청북도청)충북도는 21일(월) 오후 3시 오송선 하마루에서 '충북 AI 미디어 센터'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도민 누구나 콘텐츠 창작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AI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충북도의 비전을 담고 있다.행사에는
2025-07-21 17:03:5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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