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신사옥 이전, 조합원·주주·협력사 접근성 획기적 개선
지하철역 도보 10m 및 편리한 주차 환경으로 방문 편의 제고
안정적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으로 질적 성장 가속화

▲(주)대한민국단골 본사 사무실 이전 안내 사진=오태성
글로벌 마케팅 기업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가 사업 영역 확장과 경영 체질 개선을 위해 신사옥 이전을 단행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는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오는 2026년 7월 3일 금요일에 대림동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을 넘어 대대적인 사업 개편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신속하고 유기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여 글로벌 마케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는 한편, 경영 전반의 비효율성을 완전히 걷어내겠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둥지를 트는 신사옥은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1122 신대림자이 상가동 3층 302호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5번 출구에서 불과 도보 10m 거리에 위치해, 주주와 조합원은 물론 협력사들의 방문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 아울러 건물 내 지하 주차장 이용이 가능해 자차 방문객의 편의성도 세심하게 배려했다.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 정세균 이사장은 “이번 신사옥 이전은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일궈낼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한결같은 신뢰를 보내주신 주주와 조합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창출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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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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