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박찬대(오른쪽) 당대표 후보와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가운데)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서약문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8월 2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국 순회 경선 첫날(19일)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투표, 결과는 투표가 끝나면 바로 개표 작업이 시작되고, 결과는 오후 3시 40분 쯤 나올 예정이다.
당초 민주당은 이날 대전에서 현장 순회 경선을 치르려 했으나 전국적으로 폭우 피해가 심한 점을 고려, 온라인 합동 연설회로 이를 대신하기로 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연설회는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후보(기호 순)와 최고 위원 선거에 단독 출마한 황명선 후보의 정치적인견해(정견) 발표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