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경상북도 예천교육지원청)
상리초등학교(교장 박동영)는 여름방학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열고 전교생 6명과 함께 특별한 승마 체험을 가졌다. 학생들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영주 소백산 승마장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말과 교감하며 자연 속에서 기초 승마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승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성장은 물론, 정서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키웠다. 또한,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면서 공동체 의식과 배려심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상리초는 앞으로도 여름방학 중 늘봄학교를 통해 이처럼 다채로운 체험 중심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동영 교장은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랐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국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