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현정이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한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6호로 참여했다
개그우먼 이현정이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와 여행 기회 지원을 위한 '초록여행 응원릴레이'에 참여했다. 이현정은 '개그콘서트'의 '심곡파출소' 등 다수의 인기 코너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릴레이는 동료 개그우먼 이수경의 지목으로 시작됐다. 이현정은 평소 봉사활동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밝히며,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초록여행'의 가치를 "사람들의 시선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캠페인을 다섯 글자로 '힐링 그 잡채'라고 표현하며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진정한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의미를 부각했다.
부산 출신인 이현정은 고향인 광안리 해변을 추천 여행지로 꼽았다. 그는 "바다를 보며 마음속 힘든 일을 훌훌 털어버리고, 해 뜰 날을 기대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하셨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동료 코미디언 이세진을 지목했다. 그는 이세진에게 초록여행이 힐링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평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에 이번 캠페인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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